마이애미 마켓 리포트

  마이애미 마켓 리포트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번 분기는 시장 가격대가 혼재된 상태지만 마이애미 부동산 시장은 극도로 활발한 상황으로 특징 지을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여전히 압류 부동산 매물이 최저 가격으로 시장에 유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애미 도심 등 특정 지역에서는 높은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소위 ‘미니 붐’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신축 건물 가격이 작년에 비해 떨어졌지만 해외 수요를 고려할 때 사우스 비치 지역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마이애미 도심 지역의 신축 콘도 매매 가격은 2010년 1분기 동안 14% 증가하여 평당피트당 348달러(평방미터당 3,746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마이애미 도심 고층 빌딩 대다수의 경우 빠르게 입주가 진행되고 있으며 곧 이어 최고급 주상복합 빌딩 Paramount Bay의 분양이 시작할 예정입니다. 분양은 조기에 마감될 전망입니다.
  • 2011년 1분기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지역의 매매 활동은 지난 5년 중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 2011년 1분기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재고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23.8% 감소하였습니다.
  • 사우스 비치 지역의 신축 건물 가격은 평방피트당 1,125달러(평방미터당 12,110달러)로 하락하였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38% 하락하여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급격한 하락세는 사우스 비치 지역 부동산 시장의 활발한 매매 활동 및 투자 기회 모색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