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파이낸싱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도 쉽게 모기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자율이 사상 최저 수준입니다. 미국 국내인이든 외국인이든 관계 없이 맨하탄 또는 마이애미 지역의 부동산 구입 시 필요한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활용하기에 적절한 시기입니다.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 – 자기 부담금 요건이 30%로 완화

HSBC는 최근 뉴욕 시에서 두 번째 주택 구매 시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에게 대해 자기 부담금 요건을 40%에서 30%로 인하였습니다. 뉴욕 시 부동산 경기가 다시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구매 가격의 30% 자기 부담 프로그램

30% 자기 부담금(70% 대출금) 프로그램에 따라 해당 부동산 건물은 해당 요건을 총족해야 합니다. 부동산의 90% 이상이 팔려야 되고, 1명이 10%를 초과하는 부동산 지분을 소유할 수 없고, 건물의 20%를 초과하여 상업용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각 아파트에 입주한 모든 세입자의 거주 증명서가 필요하고 주택소유자협회(HOA)에서 해당 건물의 모든 관리 권한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12개월 동안 일정 금액에 해당하는 예비자금이 필요하고 최대 대출금은 300만 달러입니다.

마이매미 시장의 경우 HSBC는 40% 자기 부담(60% 대출금)을 요구합니다. 동일한 모기지 조건과 부동산 건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구매 가격의 30% 자기 부담 프로그램

부동산이 위에서 설명한 특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예를 들어 부동산이 60% 정도만 팔린 경우 일반 은행은 계속해서 모기지를 제공할 수 있지만 HSBC는 부동산 구매자에게 50% 자기 부담금(또는 50% 대출금)을 요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36개월 동안 일정 금액에 해당하는 예비자금이 필요하고 최대 대출금은 300만 달러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에 적용되는 기타 요건

 

HSBC 프리미엄 고객은 10만 달러 이상 예치금을 현금 또는 투자금으로 보유해야 합니다.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 – 상업용 모기지 50% 자기 부담금 프로그램

 

최근 HSBC는 상업용 부동산(예: 소매업체, 오피스, 산업용, 다세대 주택 등) 구입 시 필요한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에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경우 최소 50% 자기 부담금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개별 콘도의 경우 명시적으로 자기 부담금 프로그램이 적용되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해당 건물은 30% 자기 부담금 주거용 부동산 프로그램에 따라 동일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24개월 동안 일정 금액에 해당하는 예비자금이 필요하고 최대 대출금은 150만 달러입니다. 이자율은 상업 부동산 모기지에 대해 다소 높습니다.

미국 국적 내국인

 

지난 2년 동안 미국에 거주하고 근무한 경력이 있는 미국 국적 시민 가운데 신용 점수가 700점 이상인 경우 자기 부담금은 대출금액에 따라 다릅니다.

  • 20% 자기 부담금 (80% 대출금) 최대 200만 달러 모기지
  • 25% 자기 부담금 (75% 대출금) 최대 300만 달러 모기지
  • 35% 자기 부담금 (65% 대출금) 최대 400만 달러 모기지
  • 40% 자기 부담금 (60% 대출금) 최대 500만 달러 모기지

추가로 미국 국적 내국인이 2번째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25% 자기 부담금 (75% 대출금)이 요구됩니다. 미국 국적 내국인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위에서 설명한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에 적용되는 이자율보다 25% 적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 마이클 로체트(Michael Rochette) HSBC 프리미엄 모기지 컨설턴트와 상담하십시오. 다음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646-549-6524
팩스. 347-321-4136
휴대전화. 646-261-6635
이메일. michael.rochette@us.hsbc.com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를 위한 HSBC 프리미엄 모기지를 신청하십시오.